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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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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I 전문기업 ‘모아데이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작성일
2022-01-21
내용

- 모아데이타, 이상탐지 자체 개발 기술 보유로 AI옵스 신규 시장 창출 기업 

- 본격적인 공모 절차 돌입으로 AI 이상탐지 기술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것 


20220121이상탐지 기술 기반 AI 전문 기업 모아데이타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 이후 이상탐지 자체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제품 상용화를 통해 ‘AI옵스(AIOps)’ 신규 시장을 창출한 기업이다. 설립 8년 만에 코스닥 시장에 들어서는 모아데이타는 향후 증권신고서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모아데이타는 정보통신기술(ICT) 시스템 이상 탐지 및 예측 제품인 페타온 포캐스터(PETAON Forecaster)를 개발했다. 이후 자체 보유 기술 확장 적용해 헬스케어 분야에 진출했다. AI 기반 질병 예측과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이용한 개인 건강 이상 탐지 및 예측 등을 위해 제품 및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으며, 기업 간 거래(B2B)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AI옵스(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IT 운영 관리에 인공지능을 적용한 것으로, 운영 관리 효율성 및 성능을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최근 국책연구기관 SW정책연구소에서 발표한 ‘2022SW산업 10대 이슈에서 3위를 차지할 만큼 주목받는 기술이다. 모아데이타는 2014년 페타온 포캐스터를 개발 및 출시함으로써, 국내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IT 운영 예측과 원인 분석이란 개념을 처음 도입했다. 페타온 포캐스터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도입돼 기업 인프라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시스템 장애 예측 및 원인 분석하고 신속하게 장애에 대처하고 있다.

 

한상진 모아데이타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AI 이상탐지 기술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아데이타는 기술특례상장 기업이지만 202119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기술과 수익성을 겸비한 기업이다. 대표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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