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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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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아데이타-메디에이지, AI 기반 암 예측 서비스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2021-04-20
내용

- AI와 헬스케어 데이터 융합해 암 예측 분야 디지털 의료 서비스 선보일 예정
- 이상탐지 기술 데이터 분석으로 암 예방 및 관리 개인 맞춤형 서비스 추진
- 각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로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2021년 04월 20일 - 모아데이타(대표 한상진)는 건강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메디에이지(대표 김강형)와 협력해 
‘AI 개인 맞춤형 주요 암 25종 예측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두 회사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새로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과 건강검진 데이터를 융합한 암 예측 분야 디지털 의료 서비스를
오는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1차 서비스는 건강검진 센터와 보험사 대상이며, 향후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선보일 시스템은 국내 사망원인 1위인 주요 암 25종을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는 개인 맞춤형 예측 서비스다. 양사는 상호 시너지를 내기 위한 
개인 맞춤형 사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맞춤형 콘텐츠 확충 ▲신규 모델 사업 추진 및 확산 등 협력할 계획이다. 
 
모아데이타는 메디에이지가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 자사 이상 탐지 기술 기반 인공 지능으로 
정상 데이터를 분석하고 암 발생 이상 징후에 대한 예측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에이지는 400여개 국내외 검진기관 빅데이터와 분석엔진 솔루션을 기반으로 개인 임상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건강지표 및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모아데이타 한상진 대표 이사는 “이번 협력체계로 양사 모두 추진하는 사업을 한 단계 더 강화하고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양사가 각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AI 개인 맞춤형 암 예측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모아데이타는(www.moadata.co.kr)는2014년에 설립된 이상탐지 기술 기반 AI 전문 기업으로, 
최근 헬스케어 분야 진출로 사업 다각화를 하고 있다.



왼쪽 메디에이지 김강형 대표와 오른쪽 모아데이타 한상진 대표, 업무협약 체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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